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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real Engine 5

ACTION PLAN

드디어... 2024년...

 

참 시간이 빠르다.

대학다닐때는 술먹고 일어나면 4시니까 그러려니 했지만

 

회사원때는 졸더라도 모니터 앞에서 졸았는데

 

두배는 빨랐던거 같고

 

어설픈 외노자에서 진정한 비정규직 외노자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는

일 보다 육아를 하다보니 정말 시간이 미친듯이 가는거 같다.

 

자꾸 만들어보고 싶은건 늘어나는데 안되는거 같아서

몇 자 끄적여 보려고 한다.

그래도 양심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올해는 팔자에도 없는 대학원 입학 예정이라 쉽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래도 몇개는 한다....

 

 

1. 우리집 모델링

          사실, 나의 고전적인 자 질로 시작한 3d 모델링 했었다.

          결과가 썩 나쁘진 않는데 (이거 우리 거래처 사장님 말투인데..)

          새로 배운 기술로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또 블로그에 업로드 하는 것도 정보의 저장에 큰 도움이 될거 같다.

 

2. 아이언맨

          지금의 근육맨이 어느정도 어깨를 뿌셔 주면 나쁘진 않을 거 같은데,

          못해도 하늘을 날아다니게는 하고 싶다.

 

--------------------------------------------사실 여기 까지는 내가 진짜 마음만 먹으면 금방 할 수있을 거같다.------------------------------

 

3. 회전문 통행량

           며칠 전 운전하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나온건데 예전에 생각보다 해당 정보를 물어보는 건축사무소가 많았다.

          역시나 그렇지만 말도 안되는 90년대 자료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현실이다.

           나의 전 직장은 물론 그걸 고객님들에게 전달할때는 그럴듯한 그래픽과 화려한 화술로 해결했다.

           지금 나랑은 관계가 없지만 재밌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거 같다.

           아이디어도 계속 계속 메모 하고있고, 누군가가 보고 먼저 만들어 버릴 수 있겠지만 그럼 오히려 개이득?

 

4. 환율 모니터

            이건 UE5는 아니고 애플 어플을 만들어볼 예정이다.

            지금 일하는데 있어서 유로랑 위안 환율이 너무 중요하다.

            하나도 못파는 영업이지만 그래도 중요하다.

 

            나름 GW Basic 4급 출신이라서 너무 쉽게 볼 수도 있지만 내가 만들어 써보고 싶다.

           전에 몇번 어플 만들어 본 경험이 거기에 쓸대 없이 자신감을 보탠거 같기는 하다.

 

5. 기성 청구 어플

           이건 회사 바꿀 떄마다 생각한 부분인데, 나의 이전 직장들은 죄다 이제는 전산화가 완료 되었다.

           한마디로 전자결재

           비정규직 외노자는 아직 엑셀로 기성청구를 한다.

           너무 비합리적이라 바꿀만한 가치는 있어 보이는데

           내가 1~4번을 다 하고 5번을 할때 내가 여기에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있는데

           내가 없다면 그냥 재능기부하지 뭐...